PlanFlow
여행 · 모임 · 약속

흩어진 “아무 데나 좋아”를
한 장의 시각표로.

가고 싶은 곳을 카드로 모으고, 투표로 정하고, 지도를 보며 시각표에 붙입니다. 다 되면 주소 하나로 보냅니다.

공유 주소 /p/…로그인 없이 열림QR 내려받기

  1. 만들기
  2. 모으기
  3. 정하기
  4. 놓기
  5. 보내기

제목과 날짜만 적으면 Plan 이 생깁니다

이런 것까지 봐 둡니다

누가 제일 멀리 오나

각자 출발지를 한 번 적어 두면, 가장 멀리 오는 사람의 거리가 제일 짧아지는 자리를 셈해 줍니다. 평균이 아니라 최소 최대라, 혼자 멀리 사는 사람이 계속 손해 보지 않습니다.

빠듯한 데를 미리 알려 줍니다

두 곳 사이가 이동 시간보다 짧으면 그 자리에서 표시합니다. 다 짜고 나서 알면 늦습니다.

되돌릴 수 있습니다

끌어 놓기가 기본인 화면이라 손이 미끄러집니다. 옮긴 것은 ⌘Z 로 되돌립니다.

카드 길이가 곧 머무는 시간

떨어뜨린 높이가 시각이고, 카드의 길이가 그곳에 머무는 시간입니다. 위·아래끝을 끌어 늘이면 하루가 얼마나 빽빽한지 눈금과 견주어 바로 보입니다.

받는 사람은 로그인하지 않습니다

다 된 계획은 주소 하나나 QR 로 보냅니다. 상대는 그냥 열어 봅니다.

다음 모임부터, 링크 하나로 정리됩니다.

계정을 만들고 제목 한 줄만 적으면 됩니다. 나머지는 카드를 끌어다 놓으면서 채우면 됩니다.